1. 말이 통하는 파트너
단순한 배송 대행지는 판매자와의 소통을 고객에게 모두 떠넘깁니다. 여서인은 달Đi합니다.
판매자와의 옵션 협상, 배색 요청, 품질 이슈 제기, 하자 반품 등 모든 소통을 현지어로 직접 처리합니다. 대표님은 결과만 확인하시면 됩니다.
2. 눈으로 확인하는 화물
물건이 한국에 도착하기 전, 여서인 현지 파트너 창고에서 이미 고화질 사진과 영상으로 제품 상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불량품이 발견되면 한국에 도착하기 전에 처리합니다. 통관 후 발견하는 것과는 비용과 시간 면에서 차원이 다릅니다.
3. 무거운 것도 문 앞까지
일반 택배사는 규격 초과나 중량 초과를 이유로 인수를 거절합니다. 여서인은 전문 화물 배차 네트워크를 통해 대표님의 마당, 가게, 공방 안까지 안전하게 넣어드립니다.
직구의 모든 스트레스, 이제 여서인에게 맡기세요. 98%의 재이용률이 그 신뢰를 증명합니다.
